배경을 안 지우고 올리기
가장 흔해요. 흰 배경이 남아 있으면 칼선이 사각형으로 잡히고, 그대로 인쇄하면 흰 테두리가 그대로 나와요. 배경 제거를 먼저 해주세요.
투명 배경 PNG를 올리면 재단선을 자동으로 그려드려요. 인쇄가 밀렸을 때 어디가 잘릴지도 같이 보여드릴게요.
배경이 지워진 투명 PNG 파일이면 돼요
아크릴 키링이나 스티커를 주문하면 인쇄소가 그림 모양대로 오려내야 해요. 그때 “여기를 따라 자르세요” 하고 알려주는 선이 칼선(재단선)이에요. 도무송, 커팅라인, 반칼 같은 말로도 불려요.
투명 배경 PNG여야 모양을 읽을 수 있어요. JPG는 투명 배경을 담지 못해요.
PNG 파일만으로는 실물이 몇 mm인지 알 수 없어요. 키링은 보통 가로 40~70mm쯤 돼요.
대부분의 업체가 이 정도를 권해요. 뾰족한 부분이 많으면 조금 더 두껍게요.
투명 아크릴에 쓰는 흰 밑판이에요. 없으면 그림이 비쳐 보여요. 살짝 안쪽으로 넣어야 가장자리에 흰 테두리가 안 생겨요.
일러스트레이터나 인쇄소 에디터에서 열면 돼요. 모양은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칼선 색상만 해도 마젠타 100%를 쓰는 곳, 마젠타+옐로우를 쓰는 곳, 그냥 “빨간색”이라고만 안내하는 곳이 있어요. 화이트 레이어 색도 제각각이고요. 주문 전에 해당 업체 가이드를 꼭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여기서 받은 SVG는 모양을 잡아주는 것까지예요.
가장 흔해요. 흰 배경이 남아 있으면 칼선이 사각형으로 잡히고, 그대로 인쇄하면 흰 테두리가 그대로 나와요. 배경 제거를 먼저 해주세요.
여백이 아까워서 1mm 이하로 잡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사고의 대부분이에요. 실제로 자유형 스티커 칼선이 밀려서 5만원어치를 통째로 날린 사례도 있어요. 재제작 사유로도 인정받지 못했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인쇄와 커팅은 다른 기계가 해요. 그래서 완벽하게 겹치지 않고, 업체가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오차만 1~2mm예요. 칼선을 아무리 정확하게 그려도 이 오차는 남아요.
그래서 이 도구에 밀림 확인을 넣었어요. 슬라이더를 올리면 실제 재단이 일어날 수 있는 범위가 띠로 표시돼요. 캐릭터 눈이나 글자가 그 띠에 걸쳐 있다면, 운이 나쁠 때 잘려 나간다는 뜻이에요. 주문 전에 이걸 보고 여백을 더 주거나 요소를 안쪽으로 옮기면 돼요.
화이트도 밀려요. 그림과 정확히 같은 크기로 만들면 밀렸을 때 한쪽에 흰 선이 삐져나와요. 0.1mm 정도 안쪽으로 넣는 이유가 이거예요.
칼선을 두껍게 잡으면 좁은 틈이나 작은 구멍이 메워져요. 키링 고리 자리가 막히는 경우가 특히 많아요. 미리보기에서 구멍이 사라졌으면 두께를 줄여주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올린 그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아요. 공개 전 캐릭터 도안도 안심하고 넣어보세요.